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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벌써 2달이 후딱 지나가버렸다. 시간 진짜 빠르다. 다들 뭐하고 지내냐? 어제 청환이는 딸 낳다고 하던데... 어찌 생겼을지 무지 궁금하군. 명훈이도 3월에 결혼한다구 하더군. 여자친구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벌써 결혼소식 들려오구. 결혼전에 한번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야하는거 아냐. 내일 한번 통화해야겠군. 재수가 집들이 하느라 수고하나보다. 뭐 그래도 알아서 잘 하겠지. ㅋㅋ 맨날 싸이만 들어가다보니 여기 사이트는 깜빡했다. 글올리면 SMS라도 오게 만들면 좋을텐데... 돈 드나? ㅋㅋㅋ 아무튼, 다들 건강하고 3월에는 최소 2번은 보겠구나. 그때보자. ^^;;
지금 집들이 두번했는데 완전 피곤이야 ㅠ_ㅠ
그래도 꾸준히 한 10번 채워야지.. 마누라한테 먄해죽것네~
암튼 날 잡으면 공지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