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다음다음날에 안동에서 올라왔네..
아마 취직하고 나서는 찾아뵙기 힘들거 같고..
결혼하고 첫 설날이니 만큼 꼭 찾아뵈야 겠다고 찾아뵜는데..
안동이 가깝진 않네 흐..
그래도 찾아뵈면 너무들 좋아하시니 자주 찾아뵈야 하는데..
KTX가 안동에도 뚤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그려..
근데 다들 설날엔 머했수..
2월달에 집들이 계획 세워야 하는데 이거 벌써부터 겁나는구만..
도데체 몇번을 해야 하는거야 -_-
나보단 영애가 고생할테지만 인원 줄여야 하니 선착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