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이여지는 재수의 가입 협박에 못이겨..
난 온라인 게임 만드는 회사 다니고.. 뭐. 별로 그냥저냥 살고있다.
괜히 하는것 없이 여유가 안나네.. 틈나면 또 들르마.
2006.02.15 01:54:13 *.54.63.10
2006.02.16 03:03:27 *.151.2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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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둘째 태어난다니 축하하고~ 나도 조만간 후배 애아빠의 대열에
서주마.. ㅋㅋ
머 나야 여유 부릴때 아닌데 요세 괜히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구에 여유 부리고 있지~ ㅋㅋ 교수님한테 찍혀써~
암튼 종종 봅시다~ 사는 야그도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