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려서부터 프리랜서로 깔짝거리며 이 동네에 들어온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은데...
과연, 이 길(IT)이 나에게 맞는 길인지
또 다른 나의 길이 있는것은 아닌지 요즘 매일같이 고민한다.
다른 칭구들은 안 그런가?
30대 초반.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이 아닐까 싶은데...
과연 뭘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걸까...
2006.02.17 17:27:28 *.54.63.10
2006.02.18 05:46:14 *.148.120.21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Uploading... (0%)
밴드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ㅎㅎ [1]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 직장 옮겼다.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으로 직장 또 옮겼음~ 다들 직장 옮기면 좀 남겨주시오~
버그 있어 [1]
어 홈페이지 리뉴얼 했네. [1]
Pittsburgh로 컴백
이직했삼 [1]
오랫만에 들어와봤다. [1]
문홍기 새내기 인사드려요. [3]
창희딸 돌잔치 5월24일 저녁6시부터 (사당역 파티에존)
2008년 4월 13일(일) 오전 8시 경항 마라톤
2008년 첫글이넹 [5]
드디어 나 취업했음..
93학번 민병국 선배... [2]
[득녀] 2007년 9월 22일 오후 1시 58분 [2]
Pittsburgh로 이동 [2]
다들 머 하구 사는지좀 써봐라잉~ 먹고 살기들 바쁜가보구만~ [3]
결혼식때 축하해줘서 정말 고마워^^그리고.. [1]
인재추천 요망 - 인터파크 신규사업본부
사이트 오픈했으~ [4]
경력 0년이라 아직 난 좀더 고민해봐야할거 같네.. ^^
IT야 취미 생활로 하고 싶은 생각은 간절하다만
할줄 아는게 이것 밖에 없으니~ 어찌 하다보니 부업도
IT쪽으로 하려고 하는데 우짜나.. ㅋㅋ